1980-05-17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 전국 확대
신군부가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History · 1980–1999
1980-05-17
신군부가 비상계엄을 전국으로 확대했다.
1980-05-18–1980-05-27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와 전라남도 일대에서 시민들이 신군부의 계엄 확대와 폭력적 진압에 맞서 민주화를 요구한 운동.
1980년
거제에서 실제 결성된 최초 고교 치어리딩팀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사건.
1980년
신군부 집권기 김대중이 사형선고를 받고 수감된 사건.
1981-09-01–1982-01-01
1981년 부산 부림사건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변호사 시절에서 직접 모티브를 얻었지만, 송우석·진우 등은 가명화·극화된 인물이다.
1981년
영화 《애마부인》이 검열을 거쳐 1982년 개봉하고 흥행한 한국 영화사 사건.
1982-12–1985-02
1982년 12월부터 1985년 2월까지 이어진 김대중의 두 번째 미국 망명.
1985-09-04–1985-09-26
민주화운동가 김근태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장기간 불법 구금과 고문을 당한 사건.
1986-09-15–1991-04-03
1986~1991년 경기 화성 일대 등에서 발생한 연쇄 성폭력·살인 사건군. 과거에는 지역명을 넣은 명칭이 널리 쓰였으나 2019년 이후 화성시민의 명칭 변경 요구와 이춘재 실명 공개 뒤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명칭 사용이 확산됐다.
1987-01-14–1987-06-29
박종철 고문치사와 은폐, 이한열 피격, 6월 민주항쟁의 실제 사건과 다수 실존 인물을 직접 다루되 사건 연결과 일부 인물은 극적으로 재구성됐다.
1987-05-16
롯데 최동원과 해태 선동열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 프로야구 라이벌전.
1989년
조훈현이 1989년 제1회 응씨배에서 우승한 사건.
1990-02-02
제29기 최고위전 도전 5국. 2대2 상황의 최종국에서 당시 14세 이창호가 스승 조훈현을 꺾고 타이틀을 차지한 한국 바둑사의 대표적 사제 대결.
1991-01-29–1991-03-13
1991년 1월 29일 이형호 군이 유괴된 뒤 4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미제 유괴·살해 사건.
1991-03-26–2002-09-26
1991년 3월 26일 대구에서 다섯 어린이가 실종되고 2002년 와룡산에서 유해가 발견된 장기 미제 사건.
1991-04-24–1991-05-06
남북한이 코리아 단일팀을 구성해 1991 세계탁구선수권에 출전한 사건.
1991-01
1991년 소말리아 내전 당시 남북한 대사관 공관원들이 함께 모가디슈를 탈출한 사건.
1992년
일본군 위안부·근로정신대 피해자들이 1992년 일본 시모노세키 지방법원에 제기해 2003년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종결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
1994년
1990년대 지존파에 의한 연쇄 강력범죄 사건.
1995-06-29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한 참사.
1995년
국가안전기획부 대북공작원 박채서가 흑금성이라는 공작명으로 중국과 북한을 오가며 수행한 대북 정보공작.
1997-04-03
1997년 서울 이태원의 햄버거 가게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 씨가 살해된 사건.
1997-04-21–2005-09-27
진로가 1997년 정상화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고 화의·회사정리를 거쳐 2005년 하이트맥주 컨소시엄에 인수된 과정.
1997-11-21
대한민국 정부가 IMF에 긴급 자금지원을 요청하기로 공식 결정·발표한 사건.
1997-12-03
한국 정부가 IMF 지원 프로그램의 첫 의향서와 경제정책 조건에 합의한 사건.
1997-12-03–2001-08
1997년 외환위기 대응을 위해 체결된 IMF Stand-By Arrangement와 그에 따른 금융지원·정책프로그램.
1997-12-04
IMF 이사회가 한국에 SDR 155억 규모의 3년 Stand-By Arrangement를 승인.
1997년
1997년 기업·금융부문 취약성과 국제자본 유출, 외화유동성 악화가 결합해 발생한 외환·금융위기. 1997년 11월 정부가 IMF 자금지원을 요청하고 12월 IMF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1997년
1997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북한 변수를 선거에 이용하려 했다는 의혹과 이후 수사로 알려진 정치적 사건군.
1999-02-06–2016-10-28
1999년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과 오판·재심을 소재로 하지만, 사건을 끌고 가는 형사 황준철 등 일부 인물은 다른 사건에서 차용하거나 창작됐다.
1999-06-30
1999년 6월30일 발생해 23명이 희생된 화재 참사.
아래 사건은 이 시기에 시작된 대표 사건과 구분해 표시합니다.
작품과 실제 사건의 확인된 연결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