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08-29–1945-08-15
일제강점기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 제국의 한반도 식민 통치 시기.
History · 일제강점기
1910-08-29–1945-08-15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 제국의 한반도 식민 통치 시기.
1910년
일제강점기 해수구제사업과 모피 목적의 남획 등으로 조선 호랑이가 급격히 감소한 역사적 과정.
1919-04-01
유관순과 지역 인사들이 참여한 아우내 장터 독립만세운동. 수천 명의 군중이 참여했고 일제의 무력 진압으로 유관순의 부모를 포함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유관순은 주도자로 체포되었다.
1919년
유관순이 3·1운동 이후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되어 옥중 만세운동을 전개하고 1920년 숨진 기간.
1920-03-01
3·1운동 1주년인 1920년 3월 1일 유관순을 비롯한 수감자들이 서대문형무소에서 전개한 옥중 만세운동. 다수 수감자가 호응했고 시위 여파가 형무소 밖까지 이어졌다.
1920-06-07
1920년 6월 7일 홍범도 등이 이끈 독립군 연합부대가 봉오동 일대에서 일본군과 벌인 전투.
1925년
덕혜옹주의 실제 생애와 강제 일본 유학·정략결혼·귀국을 바탕으로 하지만, 독립운동 연설과 영친왕 망명작전 등 핵심 장면은 창작 논란이 확인된다.
1933-08-07
박경원이 비행 중 추락해 사망한 사건.
1939년
일제강점기 일본 나가사키현 하시마 탄광에 조선인들이 동원되어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한 강제동원 피해.
1942년
1942년 일제가 조선어학회 관계자들을 검거하고 조선어 연구·사전 편찬 활동을 탄압한 사건.
1943-07
1943년 일본 경찰이 유학생 윤동주와 송몽규를 독립운동 혐의로 각각 검거한 사건.
1945-08-15
일본 패전과 함께 한반도가 식민지 지배에서 해방된 사건.
작품과 실제 사건의 확인된 연결만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