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 실제 사건
2001년 홍제동 주택 화재 참사
2001.03.04
사건 · 날짜 정밀도 일자
2001년 3월 4일 새벽 홍제동의 노후 주택 화재 현장에서 인명 수색을 위해 투입된 소방관들이 건물 붕괴로 매몰돼 6명이 순직하고 3명이 부상한 참사. 순직자는 박동규·김철홍·박상옥·김기석·장석찬·박준우다.
직접 연결
이 사건을 직접 다룬 작품
이 사건과 관련된 작품 속 검증 기록
소방관
영화는 2001년 3월 4일 홍제동 주택 화재 참사를 직접 소재로 한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홍제동 화재 신고는 2001년 3월 4일 새벽 약 3시 47~48분에 접수·발생했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실제 참사 장소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2층 주택이었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실제 홍제동 참사에서 소방관 6명이 순직했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홍제동 참사에서는 순직자 외에 소방관 3명이 부상했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순직 소방관들은 이미 시민들을 구조한 뒤 '건물 안에 사람이 있다'는 말에 다시 들어갔다가 붕괴로 희생됐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실제 화재의 방화 가능성은 사건 직후부터 수사됐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노후 건물이 화재 중 붕괴해 소방관들이 매몰되는 핵심 상황은 실제 사건과 일치한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불법 주정차 차량 때문에 소방차와 장비의 현장 접근이 어려웠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철웅·진섭 등 영화의 주요 소방관 캐릭터는 실존 순직자와 1:1 대응하는 전기적 재현이 아니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영화는 유가족 인터뷰를 바탕으로 순직자 개인사를 그대로 재현한 작품이 아니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박동규·김철홍·박상옥·김기석·장석찬·박준우는 실제 홍제동 참사 순직 소방관들이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김철홍 소방교는 당시 가장 먼저 불길 속으로 뛰어든 것으로 알려진 순직자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홍제동 참사는 이후 서울에서 순직 소방관 6명을 기리는 '소방영웅길' 지정의 직접적 역사적 배경이 됐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영화가 사건의 핵심 희생과 구조 상황은 실제 기록을 따르지만, 개별 인물의 성격·가족사·멘토 관계는 그대로 사실로 읽어서는 안 된다.
소방관에서 검증 보기 →근거 자료
사건 정의에 직접 연결된 근거
작품 Claim에서 인용된 추가 근거
이 자료는 작품 검증 기록을 통해 이 사건과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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